출금 화이트리스트는 바이낸스가 제공하는 중요한 보안 기능입니다. 활성화하면 사전에 등록한 주소로만 출금할 수 있습니다. 해커가 계정을 장악해도 자신의 지갑으로 코인을 출금할 수 없습니다. 바이낸스 가입 후 보안 설정을 확인하세요.
작동 방식
활성화 전: 보안 인증만 통과하면 아무 주소로나 출금 가능 활성화 후: 화이트리스트에 있는 주소로만 출금 가능. 새 주소 추가 시 24시간 대기 후 사용 가능
24시간 대기 기간이 핵심입니다. 해커가 자신의 주소를 추가해도 24시간 내에 이상을 발견하고 조치할 시간이 있습니다.
활성화 방법
- 바이낸스 앱 또는 웹 로그인
- "보안 설정" 접속
- "출금 화이트리스트" 찾기 → 활성화
- 보안 인증 완료(Google 인증 + SMS/이메일)
화이트리스트 주소 추가
- 보안 설정 → 출금 화이트리스트 → 주소 추가
- 코인 종류, 네트워크, 주소, 메모 이름 입력
- 보안 인증 완료
- 주소 추가 성공, 24시간 후 사용 가능
활성화의 장점
- 계정 도용 시 자금 이동 방지: 해커가 새 주소를 추가해도 24시간 대기 필요
- 오조작 방지: 검증된 올바른 주소에서 선택하므로 주소 복사 오류 방지
- 피싱 위험 감소: 피싱 사이트에서 "출금" 조작을 해도 화이트리스트에 없으면 실패
활성화의 불편
- 새 주소마다 24시간 대기: DeFi를 자주 하면 번거로움
- 긴급 출금 차단: 새 주소로 즉시 출금 불가
- 사전 계획 필요: 사용할 주소를 미리 등록해야 함
활성화해야 할까?
강력 권장 상황: 대량 자산 보유, 출금 빈도 낮음, 주로 바이낸스 내부에서 사용 미활성화 고려 상황: DeFi 빈번하게 사용, 자산 소량, 다른 보안 조치 완비
절충안
활성화 후 자주 사용하는 주소(개인 지갑, 주요 거래소 등)를 미리 모두 등록. 일상 사용에 영향 없이 보안 대폭 향상.
출금 화이트리스트는 "편의"와 "보안"을 교환하는 기능입니다. 바이낸스 계정에 중요한 자산이 있다면 강력히 활성화를 권장합니다.